
5월 21일 오전, 생산경영, 기술혁신과 관리향상에 초점을 맞춘 교류성연이 산동대업주식유한회사에서 개막되였다.청도특강당위 부서기 류철우는 고찰단 일행 35명을 인솔하여 방문하여 회사와 원가절감과 효익증대, 과학관리, 종업원격려 등 핵심의제에 대해 깊이있는 교류를 전개했다.이번 행사는 생산현장고찰, 기업전시, 좌담교류 등 환절을 통해 쌍방이 서로 배우고 서로 거울로 삼는 플랫폼을 구축하여 제조업의 고품질발전에 새로운 동력에너지를 주입했다.회사 동비 우해평, 부총경리 궁해하 등이 동행했다.


현장을 참관하고 쌍방은 공동으로 생산일선에 심입하여 각 생산단계의 운행상황을 현지고찰하였다.기계가 굉음을 내는 생산작업장에서 고찰단 일행은 설비의 조작과정, 제품생산공예를 진지하게 관찰하고 수시로 발걸음을 멈추고 현장사업일군들과 교류하면서 생산과정에서의 기술요점, 품질통제 및 원가관리 등 방면의 문제를 상세하게 물었다.관련 기술자는 작업장의 실제와 결부하여 고찰단에 회사의 생산공정을 최적화하고 생산효률을 높이며 에너지소모를 낮추는 등 방면의 구체적인 방법과 성공경험을 소개하였다.

이번 교류활동은 기업간의 협력을 심화하고 발전을 공모하는 생동한 실천이다.쌍방은 현지고찰, 경험공유와 사상충돌을 통해 서로에 대한 료해를 증진시켰을뿐만아니라 더우기는 생산관리, 기술혁신 등 분야에서 협력의 접점을 찾았다.앞으로 청도특강과 대업주식은 이번 활동을 기점으로 교류와 상호방문을 한층 더 강화하고 공급사슬협동, 인재양성, 기술난제해결 등 면에서 더욱 심층적인 협력을 전개하여 공동으로 제조업의 형태전환과 고도화를 위해 힘을 이바지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