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대지로 돌아오고 만물이 소생하는 아름다운 시기에 우리는 115번째"3.8"국제부녀절을 맞이했다.회사의 여직원에 대한 깊은 배려와 깊은 중시를 전달하기 위하여 회사는 심혈을 기울여 이색적인 특별활동을 조직하여 여직원들이 웃음소리와 사랑의 헌신속에서 충실하고 의의있는 명절을 보내도록 하였다.


햇빛이 맑고 봄기운이 완연하여 일부 녀성종업원대표들이 상산에 모였다.오전의 취미운동 행사장은 떠들썩했고 웃음소리가 산속에 메아리쳤다.경기에서 팀워크의 힘이 남김없이 드러났고 녀성종업원들은 사업의 피로를 내려놓고 운동이 가져다준 즐거움을 마음껏 누렸다.작은 경기는 동료들간의 감정을 증진시켰을뿐만아니라 더우기는 모두의 단체응집력을 불러일으켰다.


오후에는 여성 근로자들이 장일산을 찾아 환경보호 봉사활동을 펼쳤다.그들은 손에 쓰레기봉투를 들고 산속의 오솔길을 따라 쓰레기를 진지하게 정리하고 실제행동으로 환경보호리념을 실천했다.행사 과정에서 자연을 보호하는 데 힘을 보태 이 명절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 수 있다는 의견이 쏟아졌다.이번 공익방문은 환경을 미화하였을뿐만아니라 녀성종업원들의 마음도 한차례 세례를 받았다.


"3.8" 부녀절 행사는 녀성종업원들에 대한 한차례 표창과 사랑일뿐만아니라 더우기는 회사의 기업문화건설의 중요한 구현이다.이번 행사를 통해 여성 근로자들은 심신을 이완시키는 동시에 회사의 배려와 존중을 느끼고 회사에 대한 소속감과 정체성을 더욱 강화했다.앞으로 이런 우수한 녀성종업원들은 더욱 충만한 열정과 드높은 투지로 사업에 뛰여들어 회사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편을 다시 짜고 각자의 일터에서 더욱 현란한 녀성들의 꽃을 피울것이라고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