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이하여 만복을 만가에 보내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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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명절이 다가오자 즐겁고 화목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월 20일 오후 여러 도시 총공회는 특별히 서예가협회의 회원들을 회사에 초청하여 광범한 종업원들을 위해 대련, 복자를 쓰고 새봄의 아름다운 축복을 보냈다.

행사장에는 붉은 종이가 펄럭이고 묵향이 사방으로 풍겼다.서예가들은 붓을 휘두르며 먹물을 뿌리고, 붓을 휘두르며 용과 뱀을 걷고, 상서로운 뜻을 담은 대련, 하나하나의 힘차고 포만하고 둥글고 윤택한"복"자가 종이 위에 뛰어올라 서예가들이 많은 직원들에 대한 깊은 축복을 내포하고 있다.

직원들은 책상 옆에 둘러서서 서예가들의 뛰어난 기예를 감상하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마음에 드는 작품을 받은 직원들의 얼굴에는 행복한 웃음이 넘쳐났고 현장에는 기쁨과 따스한 분위기가 가득했다.

이번 행사는 광범한 종업원들에게 중화전통문화의 매력을 느끼게 하였을뿐만아니라 다가오는 음력설에 농후한 명절분위기를 더해주었다.회사 노동조합은 앞으로도 더 많은 풍부하고 의미 있는 행사를 계속 개최하여 직원들의 행복감과 소속감을 끊임없이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새해에는 이 아름다운 축복을 가지고 회사 전체 직원들이 더욱 충만한 열정과 앙양된 투지로 회사의 발전을 위해 더욱 많은 힘을 이바지할 것이라고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