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일 오전, 신흥진 신흥지역사회 손가사령격자당지부 서기 진호연은 금기 한개를 회사에 보내 기업이 지역사회 종업원들에게 제공한 취업기회에 감사를 표시했다. 회사 당위원회 부서기, 부총경리 왕위는 회사를 대표하여 기를 받았다.

줄곧 취업문제는 농촌지역사회가 직면한 중요한 도전의 하나이다.경제형세가 끊임없이 변화하고 취업시장의 경쟁이 날로 치렬해지는 배경하에서 지역사회주민들은 안정된 일자리를 찾기 위해 사방으로 뛰여다녔다.
상황을 료해한후 회사는 각종 직업훈련과 기능제고과정을 적극 개최하여 지역사회주민들에게 지식을 증가하고 능력을 제고할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제공해주었다.회사는 또 주동적으로 초빙정책을 조정하고 초빙조건을 완화하여 부근의 지역사회주민들을 위해 적합한 일자리를 맞춤형으로 제작하였다.기층의 생산직에서 후방 서비스 부문으로, 기술 직종에서 관리직에 이르기까지.채용 과정에서 회사는 공평하고 공정하며 공개적인 원칙을 계승하여 모든 구직자에게 평등한 기회를 제공하여 그들이 자신의 재능을 충분히 과시할 수 있도록 한다.
한 무리 또 한 무리의 지역 주민들이 성공적으로 입사함에 따라 그들의 얼굴에는 자신감과 만족의 웃음이 피어났다.통계에 따르면 손가사령지역사회의 재직종업원만 100여명에 달한다.그들은 기업에서 자신의 가치를 찾았고 근면과 노력으로 기업의 발전에 힘을 보탰으며 그들의 안정적인 소득은 가정생활도 개선되었고 지역사회의 경제상황도 이로 하여 제고되였다.
이 금기는 지역사회가 기업에 대한 진심어린 감사로서 회사의 사회책임면에서의 탁월한 공헌을 상징하며 기업과 지역사회가 손잡고 함께 나아가고 아름다운 미래를 함께 창조하려는 확고한 결심을 보여주었다.



